[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야구선수 출신 이승엽이 방송 소식을 알렸다.
이승엽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1.4.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더불어 코로나19 음성 판정 결과를 공개했다. 이승엽은 “코로나 영향으로 출입이 까다롭네요. 의료진 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2002년 모델 이송정과 백년가약을 맺은 이승엽은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17년 은퇴한 이승엽은 현재 이승엽아구장학재단 이사장을 역임 중이다.
▼이하 이승엽 글 전문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출입이 까다롭네요.
의료진 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합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이승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