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속 이채영, 이시강 아이를 임신한 것일까.
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78회에서는 이태풍(강은탁), 한유정(엄현경), 한유라(이채영), 차서준(이시강), 한 대철(최재성), 윤수희(이일화), 차우석(홍일권), 자화연(김희정), 여숙자(김은수), 차미리(김윤경), 구천수(이정용), 강상태(이명호), 한유명(장태훈), 강예진(채빈), 이경혜(양미경), 강상현(이진우), 최준석(이루), 죽은 한동호(서우진)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한유정은 한유라에게 복수하기 위해 차서준과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었지만 또 다시 날벼락을 맞았다. 유라는 서준과 하룻밤을 함께 보내고 서준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했다.
서준은 유정에게 미안해 하며 “그래도 나 한유라 씨랑 이혼할 거다. 아이 때문에 다시 합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유정의 마음을 달래려 했다. 하지만 유정은 또 다시 유라의 임신 소식에 혼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날 '비밀의 남자' 79회 예고 영상에서는 한유라가 또 한 번 가짜 임신을 연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파란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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