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서인영, 일본인 사업가 결혼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 한 매체는 서인영이 벤처기업을 운영 중인 일본인 사업가와 열애 중이며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올해 안에 두 사람은 결혼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 이에 한 팬은 서인영 인스타그램(인스타) 계정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하지만 서인영은 "축하인사는 감사하지만 사실이 아니에요 결혼하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답글로 해명에 나섰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서인영은 2009년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