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집사부일체’ 연봉 최고 야구선수 류현진, 추신수 인정한 와이프 배지현 ‘바라기’였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출연진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신성록, 차은우, 메이저리거 활약 야구선수 류현진, 와이프 배지현 등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류현진 나이 동갑내기 와이프 배지현 아나운서와 깜짝 전화 연결에 도전했다.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동갑내기 커플답게 티격태격하는 친구 같은 모습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배지현은 남편 자랑을 해달라는 이승기의 부탁에 “애교가 많아서 귀엽다”라면서 “저보다도 애교스러워 장모님, 장인어른도 정말 좋아하신다”라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배지현은 “주변에서 류현진을 ‘육달(육아의 달인) 선생’이라고 한다”고 밝히며 몬스터 류현진의 숨겨진 면모를 유추하게 했다. 이어 류현진 부부는 서로를 향해 ‘사랑한다’는 말을 주고받으며 훈훈한 부부애를 뽐냈다.
류현진, 와이프 배지현 부부가 등장하는 ‘집사부일체’는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현재 류현진 와이프 배지현, 연봉, 아기, 고등학교, 집사부일체, 동산고, 집, 이적료 등이 화제선상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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