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디스패치는 1일 현빈과 손예진이 8개월째 연인으로 애틋한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드라마 두 작품을 연달아 찍으면서 오랫동안 지켜봤고, 신중하게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일이 바빠 못 만날 수록 더 애틋해졌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티브이데일리에 "관련 기사를 접한 뒤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현빈과 손예진은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과연 두 사람은 2021년 새해 첫 커플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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