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비 "박진영과 경력 합쳐 50년, 새로운 시도 필요했다"
2021. 01.01(금) 08:32
아침마당
아침마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비가 출연 계기를 밝혔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비, 박진영이 특별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진영은 '아침마당' 출연 이유에 대해 "화면을 보면서 실감이 잘 안 난다. 아이디어는 정지훈이 냈다"라고 말했다. 이에 비는 "새 앨범을 발표했다. 13년 만에 작업하는 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형이 작사, 작곡을 다 해주셨다. 경력이 합쳐서 50년 됐다. 새로운 시도가 필요했다. 유일하게 어렸을 때부터 챙겨보던 '아침마당'을 출연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박진영은 "특별히 한복을 입고 댄스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인연이 '아침마당'과 있다. 우리 엄마가 즐겨보는데, 박술녀 선생님이 나에게 옷을 해주시고 싶다고 하셨다. 이 부분이 계기가 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