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MBC 방송연예대상' 장도연, 엄정화 앞에서 치명적인 '초대' 무대
2020. 12.29(화) 21:10
2020 MBC 방송연예대상 장도연
2020 MBC 방송연예대상 장도연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2020 MBC 방송연예대상' 장도연이 엄정화 앞에서 치명적인 '초대' 무대를 꾸몄다.

'2020 MBC 방송연예대상'이 29일 저녁 8시 45분부터 방송됐다. MC는 전현무, 장도연, 안보현이 맡았다.

이날 오프닝은 MC 장도연이 열었다. 장도연은 화려한 화이트 의상을 입고 등장해 치명적인 엄정화의 '초대' 무대를 꾸몄다.

장도연은 '방송연예대상'에 맞게 직접 가사를 개사했으며, 개그우먼답게 특유의 개그스러운 동작도 잊지 않았다.

특히 엄정화가 보는 앞에서 '초대'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그런 장도연의 모습에 절친 박나래는 물론, 엄정화 역시 흐뭇하게 바라봤다.

무대 후 엄정화는 "너무 완벽했다"고 기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2020 MBC 방송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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