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속 이채영, 이루 살인교사 실패 이후 그를 협박하기 시작헸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74회에서는 이태풍(강은탁), 한유정(엄현경), 한유라(이채영), 차서준(이시강), 한 대철(최재성), 윤수희(이일화), 차우석(홍일권), 자화연(김희정), 여숙자(김은수), 차미리(김윤경), 구천수(이정용), 강상태(이명호), 한유명(장태훈), 강예진(채빈), 이경혜(양미경), 강상현(이진우), 최준석(이루), 죽은 한동호(서우진)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한유라는 자신 앞에 다시 나타난 과거 남자친구 최준석을 살인교사, 즉 청부살인을 의뢰하며 악행의 끝을 달렸다.
유라는 최준석이 자신을 망가뜨리려 하자 최준석을 한사코 막기 위해, 최준석 약점인 어머니를 건드리기 시작했다.
최준석은 결국 이태풍에게 “이 모든 일을 그만두겠다. 유라와 저, 각자 인생 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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