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속 엄현경, 이시강, 두 사람의 파트너십이 빛을 발했다. 이 가운데 트로트가수 류지광 카메오 출연이 눈길을 모았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74회에서는 이태풍(강은탁), 한유정(엄현경), 한유라(이채영), 차서준(이시강), 한 대철(최재성), 윤수희(이일화), 차우석(홍일권), 자화연(김희정), 여숙자(김은수), 차미리(김윤경), 구천수(이정용), 강상태(이명호), 한유명(장태훈), 강예진(채빈), 이경혜(양미경), 강상현(이진우), 최준석(이루), 죽은 한동호(서우진)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참가자 류지광 카메오 출연이 눈길을 모았다. 차서준은 퇴사한 후 다시 아르바이트로 일을 도와주는 한유정과 파트너십을 발휘하며, 류지광 의류콘서트 사안을 논의했다.
류지광은 이날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한유정, 차서준 역할의 두 배우와 은근한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
류지광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로 현재 트로트 가수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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