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김영철 측 "음성 판정, 방역지침 준수할 것" [전문]
2020. 12.27(일) 15:4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자가격리에 들어선 개그맨 김영철이 "방역지침을 준수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철은 27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지난 26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방역 당국 지침을 준수하겠다"고 설명했다.

27일 SBS 라디오국에 따르면 김영철은 진행 중인 '김영철의 파워FM'에 참여하는 스태프 중 2명이 무증상 확진자로 판정돼 자가격리에 들어섰다. 김영철이 고정 출연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 측도 녹화 여부를 논의 중이다.

▼다음은 김영철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김영철이 진행하는 ‘김영철의 파워FM’ 출연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김영철은 지난 26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김영철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14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김영철의 파워FM’을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당국 지침을 준수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김영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