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차인표가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공개했다.
26일 차인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한 입, 와이프도 한 입, 애들도 한 입. 한 입씩 나눠 먹으니 행복해지네"라는 글을 남기며 가족들의 일상을 소개했다.
이어 "우리 모두 힘냅시다. 호떡이라도 한 입 먹고”라며 호떡 사진과 함게 글을 남겼다.
한편 차인표와 신애라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차인표는 내년 1월 1일 넷플릭스 영화 ‘차인표’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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