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NO, 선후배"…태연·라비, 2020 연말 열애설 부인 [종합]
2020. 12.27(일) 12:5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태연과 빅스 라비가 2020 연말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태연 측은 연인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매체 조이뉴스24는 27일 태연, 라비가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티브이데일리에 "곡 작업을 함께 하는 등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일 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태연, 라비는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분을 맺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성탄절인 지난 25일 각자의 집에서 테이트를 즐겼다는 것.
티브이데일리 포토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서도 만난 바 있다. 태연은 지난 21일 라비가 진행하는 네이버 나우의 '퀘스천마크'에 출연해 함께 인증샷을 촬영했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태연은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2015년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아이’ ‘11:11’ ‘와이’ ‘파인’ ‘사계’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라비는 2012년 빅스 멤버들과 데뷔했다. 지난 해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을 설립하는 등 제작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현재 KBS2 '1박 2일' 시즌4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