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놀토' 써니힐의 '백마는 오고 있는가'가 문제로 출제됐다.
26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도레미 마켓')에는 키가 1일 MC로 출격한 가운데, 배우 김선호와 가수 헤이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2라운드, 칼만두를 건 문제의 곡은 써니힐의 '백마는 오고 있는가'였다.
그중에서도 맞혀야 하는 구간은 '왜이리 왜이리 왜 스펙 갖고 짝을 지으려 해 차라리 로또를 해 다들 뭐 다들 뭘 해'였다. 글자수 31개.
구간이 끝나자 멤버들과 김선호, 헤이즈가 모두 멘붕에 빠졌다. 오답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원샷을 받을 정답 근접자는 한해였다. 이로써 한해는 4주 연속 원샷을 받았다.
한해는 헤이즈에게 "네가 와서 그런가 보다"라며 기쁨을 나눴고, 헤이즈 역시 "그런가 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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