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최강 조합 김태우·임정희 꺾었다…첫 대결 무패신화 ing
2020. 12.26(토) 19:12
포레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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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가 최강 보컬 조합 김태우와 임정희를 꺾고 왕중왕전 1승을 달성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의 '2020 왕중왕전' 2부에서는 지난 1부에 이어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민해경고 박서진을 꺾고 파죽의 2연승을 달리는 김태우, 임정희를 저지할 이는 우승후보 포레스텔라였다.

지난 '2020 상반기 왕중왕전' 1부에서 조수미의 '챔피언스(Champions)'로 우승을 차지한 포레스텔라는 이날은 퀸의 '위 아 더 챔피언스(We are the Champions)'를 준비해 고품격 무대를 꾸몄다.

그리고 명곡판정단의 선택은 포레스텔라였다. 특히 포레스텔라는 불후의 명곡에 16회 출연해 단 한 번도 첫 대결에서 패배한 저이 없는 바. 결국 이날도 1승을 차지하며 17회 무패 기록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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