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부라타치즈 깃든 류수영 감자스프, 아내 박하선 반한 레시피
2020. 12.25(금) 22:30
신상출시 편스토랑 류수영 결혼 아내 나이 집 쌀 칼 카레 감탄면 감자탕 이유리 남편 나이 결혼 집 김재원 결혼 아내 아들 집 회사
신상출시 편스토랑 류수영 결혼 아내 나이 집 쌀 칼 카레 감탄면 감자탕 이유리 남편 나이 결혼 집 김재원 결혼 아내 아들 집 회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배우 류수영(본명 어남선), 아내 박하선 반하게 한 감자스프, 부라타치즈 레시피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2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파프리카 주제의 새 요리 대결이 시작되면서 오윤아 집 나이 아들, 배우 김재원 결혼 아내 아들 집, 류수영 아내 박하선, 본명, 집, 쌀, 칼, 카레, 감자스프, 치즈케이크, 바이크, 두부토스트, 감자탕, 이유리 남편, 나이, 결혼, 집 등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 씨가 반했다는 감자수프를 스태프들에게 제대로 대접했다. 부드러운 생크림, 갈아버린 감자 등을 넣은 수프는 그 자체로 ‘힐링’ 음식이었다.

류수영은 고명으로 얼린 식빵을 사각으로 썰어 수프 위에 올렸다. 무려 10인분 이상의 수프를 그릇에 담아냈고, 스태프들은 “꿀맛”이라고 감탄했다.

류수영은 “아침에 감자수프 애들한테 해주면 잘 먹더라”라며 아내, 딸이 모두 이 요리를 좋아한다고 귀띔했다. 이 요리의 비결은 부라타치즈, 부드러운 치즈 덕분이었다. 이는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된 치즈로 버터 같은 질감이다. 모짜렐라, 크림 혼합으로 만들어져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우유로 만든 부라타치즈가 정통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편스토랑’ 류수영 감자스프, 부라타치즈, 박하선, 치즈케이크, 바이크, 카레, 오토바이, 감자탕, 두부토스트, 본명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편스토랑']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