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샷’ 김지민-장동민, 환장의 자존심 싸움 예고 [T-데이]
2020. 12.23(수) 17:14
러브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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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개그맨 장동민과 김지민의 못 말리는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23일 밤 방송되는 SBS Plus ‘러브샷’에서는 최종 라운드 정식 골프 경기만을 남겨둔 박빙의 상황 속, 레전드 팀과 러브샷 팀은 치열한 우승 전략을 세우며 긴장감을 맴돌게 한다.

레전드 팀을 끊임없이 견제하던 장동민은 골린이 김지민에게 티샷을 칠 것을 추천하며 도발에 나서고, 김미현은 “3샷에 끝내겠다”며 김지민을 제외한 프로 세 명만으로 경기를 끝내겠다고 선포해 어느 때보다 팽팽한 기싸움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장동민 스나이퍼’로 활약을 보여줬던 김지민 역시 “장동민만 잡으면 된다”고 강력한 반격에 나서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도 선사할 계획이다.

패기 골프의 일인자 김지민과 골프 최강자 장동민의 환장의 자존심 대결은 23일 밤 9시 방송되는 ‘러브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Plus ‘러브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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