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장 "4개국어 가능, 방송엔 6개국어로 많이 나가 해명 중" (철파엠)
2020. 12.23(수) 08:23
스텔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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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김영철의 파워FM' 스텔라장이 출중한 외국어 능력을 뽐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가수 스텔라장(Stella Jang)과 로코베리 (Rocoberry)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스텔라장에 대해 "6개국어가 가능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스텔라장은 "4개국어인데, 방송에 6개국어로 많이 나갔다. 그래서 처음에는 정정을 안 하고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하다 보니 안 되겠더라. 그래서 적극 해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스텔라장은 '즐거운 성탄 되세요'를 불어, 독일어 등으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텔라장 "혹시 몰라 중국어도 서치해왔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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