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 안보현·성지루 잔혹사, 변사체 발견
2020. 12.22(화) 22:21
드라마 카이로스 인물관계도 신성록 이세영 안보현 남규리 강승윤 이주명 황정민 신구 고규필 조동인 소희정 결말 등장인물 마지막회 16회 종영
드라마 카이로스 인물관계도 신성록 이세영 안보현 남규리 강승윤 이주명 황정민 신구 고규필 조동인 소희정 결말 등장인물 마지막회 16회 종영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카이로스’ 안보현, 성지루 두 사람이 변사체로 발견됐다.

22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카이로스’(극본 이수현·연출 박승우) 최종회 16회 분에서는 등장인물 김서진(신성록), 한애리(이세영), 서도균(안보현), 강현채(남규리), 임건욱(강승윤), 박수정(이주명), 곽송자(황정민), 유서일(신구), 김진호(고규필), 이택규(조동인), 박호영(임철형), 정혜경(소희정), 최덕호(전광진), 이태우(정성준), 강병석(이태구), 김다빈(심혜연) 인물관계도, 결말 등이 그려졌다.

이날 유중건설 과장 서도균은 결국 이병훈(성지루)을 찾아가 그를 찔러 죽였다. 서도균은 강현채에게 “내가 연락하겠다”며 마지막 연락을 나눈 후, 스스로 자멸의 길을 택한 것이었다.

다음 날 서도균, 이병훈 변사체가 발견됐다. 연고 없는 두 사람의 변사체 발견 사건은 뉴스에도 보도됐다. 사망일은 당초 29일이었지만 사망이 앞당겨진 상황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카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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