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싱어게인’ 37호 가수 임팩트 태호, 50호 윤영아, 이승기, 이선희 등이 인정한 성실한 톱급 가수 탄생이 예고됐다. 여기에 23호, 32호 팀의 아름다운 무대가 시청자들을 홀렸다.
2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는 가수 이승기 진행 아래 심사위원 유희열, 이선희, 전인권, 김이나, 슈퍼주니어 규현, 원더걸스 출신 솔로 가수 선미, 다비치 이해리, 위너 송민호 나이 등과 화제의 참가자 63호, 30호, 11호, 29호, 47호, 21호, 71호, 70호, 17호, 32호, 52호 68호, 19호 40호, 20호 56호, 42호 69호, 57호 69호, 2호 33호, 50호 37호, 49호, 23호 등이 꾸미는 리부팅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37호 가수는 ‘싱어게인’ 심사위원 이선희,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 등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들 두 가수의 노래를 매시업한 것이었다.
성실한 37호 가수는 성실함으로 지금껏 이 자리까지 버텨왔다. 선미, 이승기 등이 눈물을 흘렸고 이승기는 “제가 16~17년 연예인하면서 성실함도 재능이 될 수 있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었다”라며 37호를 격려했다. 그는 50호 윤영아 가수를 제치고 4라운드에 안정적으로 진출했다.
37호 가수는 아이돌 출신 가수 임팩트 태호 씨로 알려졌다.
또한 '싱어게인 23호, 32호 팀은 故 신해철 '무한궤도'를 압도적으로 편곡한 무대를 선보이며 규현, 김이나, 다비치 이해리, 이선희 등을 눈물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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