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윤종신, 장윤정, 슈퍼주니어 규현, 레드벨벳 웬디가 음악 토크쇼 ‘신비한 레코드샵’ MC로 합류한다.
JTBC와 SM C&C STUDIO는 "2021년 1월 방송 예정인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이하 신비한 레코드샵)’이 론칭된다. MC로는 윤종신, 장윤정, 슈퍼주니어 규현, 레드벨벳 웬디가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배달gayo’라는 부제가 더해진 ‘신비한 레코드샵’은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들의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이방인’으로 잠시 방송가를 떠났던 윤종신은 JTBC의 신규 음악 토크쇼 ‘신비한 레코드샵’을 복귀작으로 확정했다. 윤종신은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음악 인생을 되돌아보고자 스스로 ‘이방인’을 선택해 세계를 거닐었던 바. 한층 깊어진 그의 내면과 음악적 감수성 등이 이 프로그램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장윤정의 만남도 기대를 높인다.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노래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면모까지 보여줬던 장윤정은 넓은 음악 스펙트럼까지 가지고 있는 노래 장인이자, 입담까지 제대로 갖춘 완벽한 MC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것.
슈퍼주니어 규현과 웬디의 합류도 확정되면서 가요계 선후배인 MC들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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