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부뚜막고양이 정체 양요섭? 샤이니 종현 '하루의 끝'으로 7연승
2020. 12.20(일) 20:41
복면가왕 부뚜막고양이 정체
복면가왕 부뚜막고양이 정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복면가왕' '부뚜막고양이'가 고 샤이니 종현의 '하루의 끝'으로 무대를 꾸몄다.

20일 저녁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020년 마지막 가왕전이자 '부뚜냥'의 7연승 도전무대와 '크리스마스 특집'에 걸맞는 특별한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부뚜막고양이는 가왕 방어 무대 샤이니 종현의 '하루의 끝'을 선택했다. 그의 진중한 무대에 주위는 감동으로 사로잡혔다.

마음을 울리는 음색과 깊은 감성을 유감없이 자아낸 무대였다. 묵직하게 전해져 오는 따듯한 위로에 신봉선, 오나미, 현영 등은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날 '커플지옥' 가면을 쓴 타루는 부뚜막고양이에 도전했지만, 부뚜막고양이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로써 부뚜막 고양이는 7연승을 달성하며, 하현우와 손승연의 뒤를 이어 단독 랭킹 3위를 가져가게 됐다.

그 가운데 이날 방송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부뚜막고양이가 하이라이트의 양요섭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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