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파충류 소녀'라고 불렸던 김디에나가 지난 2018년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졋다.
20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1000회 특집을 맞아 '파충류 소녀'로 활약했던 김디에나의 근황이 소개됐다.
'동물농장' 제작진에 따르면 김 디에나가 2018년 4월 평범한 남성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현재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김 디에나는 파충류에 대한 남다른 지식과 애정을 지녀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2005년 그룹 아시안러브로 가요계에 데뷔한 김 디에나는 이후 연기 활동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방송인이 아닌 제2의 진로를 시작한 김 디에나는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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