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금지된 사랑' 고음 기대했다면, '잘할게'도 만족할 것"
2020. 12.17(목) 14:58
이승기
이승기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이승기가 타이틀곡 '잘할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승기의 정규 7집 '더 프로젝트(THE PROJECT)'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17일 오후 3시,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최됐다. MC는 배우 신성록이 맡았다.

이날 이승기는 '잘할게'로 타이틀곡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가장 대중적이고, 많은 사람들이 들었을 때 귀에 꽂히는, '금지된 사랑' 영상을 보셨던 가수 이승기에 대한 고음에 니즈를 채워줄 수 있는 노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단언컨대 이승기 노래 중에 제일 부르기 힘든 게 '잘할게'다"고 말해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용감한 형제가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잘할게'는 이별 후 더 잘해주지 못한 아쉬움과 후회를 담은 가사가 호소력 짙은 이승기의 보이스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면서 감성을 극대화시켰으며, 중독성 있는 후크송이 곁들어진 이승기표 록발라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후크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