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개그맨 심진화가 '보니하니'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심진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영수 고생했어.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채연씨, 채연어머님도 고생하셨다. 멋지신 ebs 김명중 사장님, 감사하다. 모두에게 힘들었던 1년이었을것 같지만 이런 일 뒤에 더 좋은 일이 생길거라 믿는다. 영수 힘"이라고 덧붙였다.
게시물에는 '보니하니' 채연 어머니가 폭행 사건 후 오해에 마음이 아프다는 기사의 헤드가 실렸다. 최영수가 김명중 사장과 면담 후 1인 시위를 종료했다는 내용이다.
앞서 지난 해 12월 최영수는 EBS '보니하니' 방송 중 미성년자 채연을 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방송에서 하차했다.
하지만 최영수는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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