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러브샷’이 더욱 쟁쟁한 라인업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16일 밤 방송되는 SBS Plus ‘러브샷’에서는 나날이 업그레이드 된 실력으로 레전드 김미현의 인정을 받은 붐은 첫 패배의 굴욕을 씻기 위해 더욱 쟁쟁한 팀원 구성에 나선다.
개인 골프 방송을 하며 연예계 골퍼 라인에 합류한 신흥강자 장동민을 비롯해 명실상부 ‘러브샷’의 터줏대감으로 안정적인 실력을 뽐낼 허경환, 야구계의 전설이자 구력 15년 차로 만능 스포츠맨의 저력을 보여줄 봉중근이 합류해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8년 만의 필드 컴백임에도 ‘러브샷’의 첫 우승까지 거머쥔 김미현은 2연패를 위해 실력과 예능감을 두루 갖춘 레전드 팀 멤버들을 영입한다.
다시 ‘러브샷’을 찾은 김보미 프로는 흔들리지 않는 플레이로 예능형 골프의 정석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19세의 어린 나이에 그린을 정복한 골프 기대주 박세영 프로는 ‘신들린 퍼팅’의 명성을 입증하며 유쾌한 매력을, 패기 넘치는 골프 실력을 자랑할 김지민의 활약상도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되어줄 계획이다.
더욱 탄탄해진 라인업의 러브샷 팀과 레전드 팀의 불꽃 튀는 승부는 16일 밤 9시 ‘러브샷’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Plus ‘러브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