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태국서 봉사활동 근황 "조금이나마 힘 되길" [TD#]
2020. 12.16(수) 10:25
박유천
박유천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박유천이 태국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가 발생한 태국 남부지역 수랏타니에 봉사활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큰 도움은 못 드렸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빠른 복구를 기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 속 박유천은 태국 현지에서 홍수 피해 수습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다.

태국에서는 지난달 28일 방콕 유니온 몰의 유니온 홀2에서 미니 콘서트를 개최했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해 4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그해 7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이를 번복하고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유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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