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NTX(엔티엑스)가 ‘특급 신예’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뽐내며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NTX는 15일 오후 방송된 SBS MTV, SBS FiL ‘더쇼’에 출연해 신곡 ‘유비무환(有備無患)’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NTX는 파워풀한 에너지를 내세운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디테일한 제스처로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NTX는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멤버 모두 한 치의 오차 없는 독보적인 칼군무를 선보이며 준비된 신예임도 100% 증명했다.
‘유비무환’은 모든 준비가 끝났다는 NTX만의 비장한 암시를 담은 마지막 티저곡으로,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전 세계 팬을 사로잡고 있다.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NTX는 오는 2021년 1월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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