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배우 송승환, 난타·나이·시력 실명 위기 근황
2020. 12.14(월) 22:17
스타다큐 마이웨이 배우 송승환 나이 난타 실명 위기 시력 결혼 아내 평창동계올림픽
스타다큐 마이웨이 배우 송승환 나이 난타 실명 위기 시력 결혼 아내 평창동계올림픽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타다큐 마이웨이’ 배우 겸 난타 감독 송승환, 나이, 시력, 실명 위기,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체육훈장, 사무실 등이 공개됐다.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겸 난타 음악감독 송승환 시력, 나이, 결혼, 아내, 실명 위기, 평창동계올림픽 이력 등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송승환은 사무실 내부를 공개하며 “정리를 잘 못했다”고 쑥스러워 했다. 그의 시력이 약해진 탓이다.

송승환은 “처음엔 핸드폰 글자 같은 게 잘 안 보여서 처음엔 참 당황했었다”라며 시력이 안 좋아진 과정을 진솔하게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송승환은 최근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 실명 위기를 겪으며 고투하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심인성 스트레스 등을 받은 것 같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송승환 나이 1957년생으로 알려졌다. 그는 1965년 KBS 아역 배우로 배우계 데뷔했으며 2015~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총감독으로 활약했다. ‘난타’ 감독으로도 유명세를 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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