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류지광·나태주, 손 소독제·마스크 기부
2020. 12.14(월) 15:2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신인선이 어린이들을 위해 손 소독제 등을 기부했다.

신인선은 13일 방송된 MBC ‘2020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이 출연했다. 이날 신인선은 류지광, 나태주와 함께 스타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들은 미션을 통과하면 기부할 수 있는 도전을 했다. 도전에 성공한 이들은 어린이들에게 손 소독제 및 마스크를 기부했다.

신인선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음이 가득했던 순간. 노래도 부르고 챌린지도 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아저씨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인선은 ‘미스터트롯’ 김수찬, 나태주, 류지광과 레전드 설운도와 함께 ‘트롯페스타 : 미스터트롯4인 & 레전드 전국투어 콘서트’로 서울, 대구에 이어 오는 2021년에는 울산, 인천, 부산, 광주, 일산 등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빅컬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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