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7.7%, OCN 역대최고시청률
2020. 12.14(월)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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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이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경이로운 소문' 6회는 7.7%(전국 기준)의 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8.3%다. 이로써 드라마는 6회만에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것은 물론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악귀 이홍내가 조병규, 김세정의 과거 기억에서 만나는 엔딩으로 마무리 됐다. 조병규는 부모님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알고 분노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JTBC '허쉬' 2회는 2.6%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남자주인공 배성우의 음주운전 혐의로 휴방을 시작한 SBS '날아라 개천용'은 결방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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