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듀크 출신 고(故) 김지훈이 오늘(12일) 7주기를 맞았다.
김지훈은 지난 2013년 12월 12일 서울 모처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생을 마감했다. 향년 38세.
당시 경찰은 "고인의 신체에 별다른 외상이 없었고 평소에 우울증이 심했다고 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현장에 유서는 없었다"고 밝혔다.
故 김지훈은 1993년 그룹 투투로 데뷔 후 2000년 듀크 활동을 시작했다. 투투 시절 '일과 이분의 일', '그대 눈물까지도'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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