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이경영 측이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경영의 소속사 다홍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티브이데일리에 "이경영 배우가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다. 하지만 결혼은 아니다. 아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경영과 열애 중인 여성은 40대 후반의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경영은 지난 1997년 배우 임세미와 결혼했으나 1년 만인 1998년 이혼했다.
1987년 영화 '연산일기'로 데뷔한 이경영은 현재 드라마, 영화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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