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1년 만에 새 소속사 찾았다…비와 한식구 [공식]
2020. 12.10(목) 11:22
송강호
송강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송강호가 가수 비와 한식구가 됐다.

송강호는 지난 9일,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비(정지훈)의 매니지먼트 대행을 맡고 있으며, 그룹 EXID 출신 하니, 티아라 출신 효민, 아이오아이·프리스틴 출신 임나영 등이 소속돼 있다.

앞서 송강호는 12년 동안 함께한 전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지난해 11월 결별했고 소속사 없이 '기생충' 아카데미 레이스를 소화한 바 다.

최근에는 한재림 감독의 신작 '비상선언'의 촬영을 마쳤다. 또한 신연식 감독의 '1승',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 촬영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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