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MC 김구라가 동료들을 위해 1천만원을 쾌척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희 측은 "개그맨 김구라가 8일 협회에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김구라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 공연 등 잇따라 스케줄이 취소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어려운 희극인을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
김구라는 MBC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채널A '개뼈다귀'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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