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혜선이 또 파경설에 휩싸였다.
8일 스포티비뉴스는 김혜선이 지난 8월 남편인 사업가 이차용 씨와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김혜선의 소속사는 세 번째 파경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김혜선은 지난 2003년과 2007년에도 이혼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김혜선은 지난 2016년 이 씨와 결혼, 이듬해인 2017년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부부가 함께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혜선은 지난 1987년 MBC 드라마 '푸른교실'로 데뷔,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다. '대장금', '조강지처 클럽', '청담동 스캔들', '비밀과 거짓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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