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트랜스젠더 BJ로 활동 중인 꽃자(본명 박진아)가 3세 연하 래퍼 A씨와 열애 중이다.
BJ 꽃자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A씨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SNS에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닭살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A씨는는 꽃자의 방송에도 등장했다. 여자친구와의 전화통화에서 "(꽃자는) 눈이 예쁘고,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가끔씩 나오는 애교가 귀엽다"고 밝힌 것.
BJ꽃자는 트랜스젠더 인터넷 방송 진행자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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