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코로나19 음성 판정 "이찬원 쾌유 빌어요"
2020. 12.05(토)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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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이지훈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지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출연 중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동료들과의 단체 사진을 게재하며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정말 다들 어찌나 노래를 잘하시던지 자극받고 온 하루였네요”라며 “걱정 많이 하셨죠? 저 역시 어제 검사받고 음성 판정 받았습니다. 찬원 군의 빠른 쾌유를 빌어요. 힘내요”라고 전했다.

이지훈은 지난 3일 이찬원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검진에 나섰다. 현재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출연진 및 제작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자가 격리를 진행 중이다.

임영웅, 영탁,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박명수, 이하정 등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이지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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