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2TV 생생정보' 전복갈비찜 정식이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에서는 전복갈비찜 정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연 매출 20억 원을 자랑하는 전복갈비찜 정식이 소개됐다.
특히 잡채, 시래기조림을 필두로 낙지젓, 건호박조림, 곤드레나물, 가지나물, 버섯나물, 부지깽이나물, 고추장멸치볶음, 콩자반, 건새우꽈리고추볶음 등 14가지 반찬이 함께 나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시래기 된장국까지 더해져 한치의 빈틈이 없는 한상이 완성됐다. 맛을 본 손님들은 일제히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곳의 장사의 신은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명인이었다. 그는 "많은 사람에게 푸짐한 집밥을 차려주겠다는 목표로 한식을 고집했다"면서 "그 목표에 심취해서 하루하루 하다 보니 부끄럽게도 명인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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