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2’ 가수 풍금, 홍원빈, 패자부활전 뚫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는 트로트 가수 남진,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진성, 장윤정 나이 잊은 무명 가수들의 패자부활전 오디션 심사가 공개됐다.
이날 패자부활전 무대가 공개됐다. 압도적 1위 홍원빈에 이어 풍금 무대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풍금 무대에 무려 설운도 95점, 남진 95점, 김연자 94점, 장윤정 93점, 주현미 90점, 진성 96점이 매겨졌다.
준결승에 진출할 최종 1, 2위가 공개됐다. 4위 지나유, 3위 홍원빈, 2위 김태욱, 1위 풍금 등으로 결정됐다. 이로써 패자부활전에서 준결승에 진출한 두 명은 풍금, 김태욱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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