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유스케' 출연한 에버글로우 코로나19 확진에 검사 진행 [공식입장]
2020. 12.02(수) 09:23
유희열
유희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 출연한 그룹 에버글로우의 멤버들이 코로나19(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유희열 역시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일 유희열의 소속사 안테나 측에 따르면, 유희열과 '유스케' 스태프들은 지난 녹화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인지하고 곧바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소속사는 "결과가 나오는대로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에버글로우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에버글로우 멤버 이런(왕이런)과 시현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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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이런은 최근 주변 지인의 확진 소식을 전해 듣고 보건 당국에 신고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1일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함께 숙소를 쓰고 있는 에버글로우 멤버들 또한 같이 검사를 진행했고, 이 중 시현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4명은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에버글로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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