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이상형, ‘동백꽃 필 무렵’ 김강훈”
2020. 11.30(월) 23:40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동국 딸 재시 재아 아들 시안 나이 이수근 서장훈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동국 딸 재시 재아 아들 시안 나이 이수근 서장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 배우 김강훈이 이상형이었다.

30일 밤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이수근, 서장훈 진행 아래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 재아, 시안 남매가 의뢰인으로 출연해 일상, 근황, 나이 등 토클르 전했다.

재시 경우 현재 사춘기, 나이 14살 소녀다. 재시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며, 이상형이 배우 김강훈 씨임을 고백했다. 김강훈은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한 바 있다.

재시는 이날 김강훈과 즉석 영상 통화 기회를 얻었다. 두 사람은 인사를 나눴고, 재시는 김강훈 인스타그램 친구 신청을 요청했다.

김강훈은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며, 누나인 재시 외모에 대해 예쁘다고 긍정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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