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든일레븐’이 대한민국 축구 유소년들의 실력을 제대로 클로즈업하기 시작했다.
3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골든일레븐’에서는 이영표, 조우종 아나운서, 신소율, 백지훈, 김용대 나이, 커리어, 대한민국 축구 영재 국가대표 육성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이영표, 김용대 등은 480명의 축구 유소년 선수들 중에 88명 선발하기 위한 과정을 시작했다.
관건은 테스트였다. 공을 어떠게 플레이하고, 공이 없을 때 자신의 위치를 어떻게 두는지를 살핀다는 조건이었다.
실력만으로 유소년들을 평가하겠다는 요지였다. 골키퍼 전체 1위는 박정태 선수였고, 김한아 선수, 한국희 선수, 강창희 선수, 강창화 선수 등이 좋은 실력으로 카메라 시선을 제대로 장악했다.
이영표는 초등학생임에도 축구 감각이 남다른 유소년들을 칭찬하며 “쾌감이 있었다”고 총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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