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한동철PD, 新 오디션 프로그램 기획
2020. 11.30(월) 12:31
한동철PD
한동철PD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강자' 한동철PD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한동철PD는 이날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돼 FA시장에 나오게 됐다. 재계약은 맺지 않았다.

한동철PD는 1998년 Mnet에 입사해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프로듀스 101', '언프리티 랩스타', '쇼미더머니' 등을 제작하며 스타 등용문을 열었다.

지난 2017년 Mnet에서 퇴사한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JTBC에서 YG 연습생들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을 제작했다.

한동철PD는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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