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가 성지루로부터 카운터 능력을 옮겨받았다.
28일 밤 OC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 1회가 방송됐다.
7년 전 사고로 부모를 잃은 소문(조병규)은 외조부모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그 시각 가모탁(유준상), 도하나(김세정), 추매옥(염혜란), 철중(성지루)는 악귀를 잡기 위해 카운터 임무에 나섰다.
그러던 중 철중이 악귀에게 살해 당하고, 철중에게 있던 카운터 능력이 소문에게 옮겨졌다. 철중처럼 갑자기 곱슬 머리카락을 하고 소문은 집으로 돌아갔다.
또한 소문의 손 가락에는 검은 점이 새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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