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변정수, 결혼 17주년에 리마인드 웨딩 한 이유 [TV온에어]
2020. 11.28(토) 06:45
신상출시 편스토랑 변정수
신상출시 편스토랑 변정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변정수가 결혼 17주년에 리마인드 웨딩을 올린 이유를 공개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영자가 변정수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빈티지 인테리어로 꾸민 변정수의 집을 보고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빈티지 소품으로 가득찬 게스트 룸이 인상적이었다.

변정수는 빈티지 소품들로 가득 채운 게스트 룸에서 남편 유용운과 결혼 17주년에 리마인드 웨딩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어 변정수는 리마인드 웨딩을 한 이유로 갑상선암 투병을 언급했다. 변정수는 "그때 갑상선암에 걸렸다. 그때부턴 기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변정수는 "수술을 하기 전에 결혼식을 하자고 했다"면서 "그후 더욱 삶을 대하는 자세가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