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재난탈출 생존왕’ 방화문 불시 현장 문제점이 공개됐다.
오늘(27일) 저녁 방송된 KBS 교양프로그램 ‘재난탈출 생존왕’에서는 김숙, 이광용, 정시아, 최영재 출연 아래 재난 현장 안전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건물 방화문 불시 현장이 점검됐다. 장애물이 천정까지 쌓여 있어 비상구로서는 문제가 상당했다.
점검자는 건물 관리자들에게 “공용 부분에 절대 물건이 나와 있으면 안 된다”라고 경고했다. 소방 활동 제한 행위, 가령 방화문 잠금장치 경우 과태로 100만 원이 부과된다.
한편 이날 개그맨 이재훈 씨가 등장해 침수 현장 탈출법을 직접 시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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