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최송현과 스킨스쿠버 강사 이재한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다음 달 결혼식을 앞둔 이들은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을 진행한 스튜디오 측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랑 이재한은 낯선 촬영 환경에 금방 적응하고 몰입해 놀라웠고 이틀째 촬영이 끝난 후에는 너무 아쉬워했다. 촬영 내내 밝은 분위기를 만들고 끊임없이 애정 표현을 하는 최송현의 모습도 좋은 사진으로 표현됐다"고 밝혔다.
최송현과 이재한은 지난해 6월부터 열애를 시작해 결혼을 준비해왔다. 다음달 초 12월 초 서울의 한 성당에서 가족과 혼배성사의 증인만 참여하는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송현의 예비신랑 이재한은 3세 연상의 스쿠버다이빙 강사로, 두 사람은 지난해 필리핀의 한 섬에서 수중 촬영 대회를 통해 처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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