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전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티브이데일리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모두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금일부터 모든 활동을 정상 재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5일 EBS 측은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 출연자 중 한 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9일 생방송에 출연했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한편 확진자와 1차 접촉한 A 씨 역시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보니하니' 측은 "후속조치로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A 씨는 금일부터 2주간 12월 9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간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EBS는 출연자 보호를 위해 자가격리 기간 중 '보니하니'의 스튜디오 생방송 부분은 진행하지 않고, 인서트로 대체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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