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딘딘 "야구선수 황재균, 생일 3일 전부터 축하해줘"
2020. 11.26(목) 08:25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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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철파엠'에서 래퍼 딘딘이 야구선수 황재균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특급 초대석' 코너에는 딘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지난 2013년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2'에 출연하며 데뷔한 딘딘은 현재 KBS2 '1박 2일 시즌4' 등에 출연하며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특히 그는 지난 20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신곡 '걷는 중'을 발매했다.

이에 대해 그는 "생일마다 기념으로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계속 내려고 한다. 팬분들에게 역조공처럼 주는 게 좋은 것 같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사진 찍어주는 형이 있는데, 제일 먼저 생일 축하를 해줬다"라며 "우리가 알만한 사람 중에는 황재균 형이 빠르게 축하해줬다. 황재균은 3일 전부터 계속 축하해줬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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