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같이 삽시다'에서 배우 강부자가 진심 어린 속마음을 고백한 가운데, 시청률은 하락했다.
2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3.7%, 2부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4.6%, 2부 5.7%보다 각각 0.9%p, 1.6%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강부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박원숙, 김영란, 혜은이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강부자는 가방 수집이 취미라며 "이번에 이사할 때 보니 300개가 넘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나는 작품을 할 때 절대 가방을 빌리거나 협찬을 받지 않는다. 시골 할머니 역, 부잣집 할머니 역에도 맞춰서 준비할 수 있다"라며 "근데 화장품에는 큰 욕심이 없다. 대충 아무거나 바르거나 샘플을 바른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같이 삽시다'] |